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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최상의 선택 … USDA 유기농 인증 마크
작성일 2017.01.24 조회수 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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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최상의 선택 … USDA 유기농 인증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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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가족 건강을 위해 유기농이 대세가 됐다. 유기농 식품 판매는 매년 두 자릿수 대 증가세를 보이고, 유기농 식품 구매 경험이 있다는 부모 비율이 80%를 넘는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유기농은 재배시 농약·GMO·성장호르몬·항생제 등을 쓰지 않는다. 인공색소·인공착향료·합성보존제·방사능피폭재료·유전자 변형 재료가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유기농은 여전히 지나치게 비싸다는 인식이 크다. 하지만 건강을 우선하는 소비자에 유기농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유기농 범주는 확장하고 있다. 식재료는 물론 유아용품·개인위생용품·영양제·가정용 세척제와 화장품은 물론 애완동물사료까지 등장했다.

유기농 제품 선택 시 미국 농무부가 인증한 ‘USDA ORGANIC’ 유기농 인증마크는 유효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이는 최소 3년간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물과 소금을 제외한 원료 95% 이상이 유기농 성분을 사용한 제품에만 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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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한미 유기가공식품 상호동등성 인정협정이 발표됨에 따라 한국 또는 미국에서 자국의 법에 따라 인증 받은 유기가공식품은 상대국 규정에 따른 인증을 추가적으로 받지 않는 상호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USDA ORGANIC’ 마크가 표시돼 있다면 안심 구매해도 좋다.

미국 유기농 무역협회 관계자는 19일 “미 농무성은 제품의 유기농 성분 함량에 따라 유기농 라벨을 4가지로 구분하고 있다”며 “이 중 3가지는 미 농무성 국제유기농표준에 부합하고 인증받은 제품군에 해당해 시장에서 유기농 제품을 고를 때 이를 확인하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kimsy@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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