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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 유기농 수퍼마켓 대명사 ‘미세즈 그린’ 속속 문닫아
작성일 2016.10.27 조회수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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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지역 대형 점포에 타격... 올해 4개 점포 문닫아

허드슨 벨리 지역에서는 유기농 수퍼마켓의 대명사이기도 했던 ‘미세즈 그린 마켓(Mrs.Green’s Natural Market)이 속속 문을 닫고 있다.

스카스데일 지역에 해당하는 센트럴 애비뉴 선상에 위치하고 있던 ‘미세즈 그린 내추럴 마켓’이 2년 전에 문을 닫은 이후 최근에는 뉴저지, 뉴캐넌 등 4개의 ‘미세즈 그린’이 문을 닫았다. 뉴캐넌 점은 6개월 후 다시 오픈 할 계획을 발표 했지만, 대부분 점포 내의 물건 진열이 허술하여 손님들이 더욱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미세즈 그린’은 1990년 스카스데일에 첫 점포를 열고 이 지역에 유기농 열풍을 몰고 온 장본인이다. 하지만 웨체스터 지역 만에도 2개의 대형 점포를 연 ‘홀 푸드(Whole Food)’와 ‘H마트’ 하츠데일 점 등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수퍼마켓 뉴스(supermarketnews.com)에 의하면, 웨체스터의 어빙톤(Irvington)에 본사를 둔 ‘미세즈 그린’이 작년에 17번째, 18번째 체인점을 뉴저지와 온타리오에 열었으며 앞으로 미 동부지역에 20개의 체인을 오픈할 계획과 미국과 캐나다에 100개의 점포를 열 장기적인 목표를 갖고 있었다.

현재 웨체스터 인근 지역으로는 브라이어클리프 메너, 카토나,페어필드,이체스터, 라치먼트, 마운트 키스코, 뉴캐넌, 라이, 스탬포드, 테리타운, 웨스트빌리지, 욕타운 하이츠 등에 ‘미세즈 그린’이 위치하고 있다                                               

 

 

 

기사출처 : http://www.koreatimes.com/article/101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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